글유호
0(0 명 참여)
의문의 실종과 잔혹한 연쇄살인, 폭풍처럼 몰아치는 무자비한 살육은 세계 유일의 핵융합로 ‘KASTAR’를 둘러싼 거대한 음모의 전조였다. 차세대 에너지 KSTAR, 그리고 국가전략 프로젝트 . 비상구는 없다. 누가 적이고 누가 친구인가..! 믿을 수 있는 건 오로지 자신뿐, 잿빛 진실을 찾아 비정한 거울 속의 세상을 달린다. 코드네임 유령, 그에게 죽음은 오랜 친구였다. 2010년, 한국형 테크노스릴러의 서막을 알리는 !! 이중 구조 속에 숨겨진 진실의 행방, 이를 둘러싼 숨은 암살자는 과연 누구인가?
이 작품에 관심있는 사람들이 많이 보고 있는 작품
전체 리뷰0 개
스포일러 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