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능천재 막내아들
글메불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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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 용언술사 라칸 제뉴어리. 그러나, 창을 다루지 못하는 버러지. 제뉴어리 가문은 사생아인 그를 증오했다. 어머니가 처참하게 죽임 당했고. 결국 라칸마저, 그들에게 살해당했다. 「죽여라. 분노하라. 나에게 선택받은 자여. 보여라, 너의 의지를. 그리하면 내 너에게 복수할 힘을 보태리라.」 그 목소리가 끝났을 때, 라칸은 15살로 회귀했다. 두 번째 삶의 목적은 ‘제뉴어리의 멸망.’ 「너를 막을 건 무엇도 없다.」 천재적인 재능의 용언과 드래곤의 힘까지 갖게 된 라칸의 화려한 복수극이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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