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마다 선생님, 또 발기한 거예요?” 체육 교사인 코마다는 초등학생 때의 트라우마 때문에 보건실을 너무나도 싫어한다! 그런데 수업 중 다치고 말아 보건 교사인 사나다의 치료를 받은 것을 계기로 피해 다녔던 보건실에 자주 드나들게 된다. 어느 날, 감기 진찰을 받는 중에 사나다가 “가슴이 심하게 뛰고 있네요”라고 귓가에 속삭이자 몸이 반응을 하게 되는데…. 신비한 분위기의 꽃미남 보건 교사×순진한 체육 교사의 보건실에서 펼쳐지는 야한 시크릿 러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