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수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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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세 개정판] 피만 보면 쉽게 흥분하고 잔인해지는 남자와 피가 나면 멈추지 않아 작은 상처조차 치명적인 여자의 지독한 사랑에 관해……. 심장이 반한 사람은 유일했다. 함께 했던 그 기억이 끝없이 불타올라 열망이 되어 지독한 집착과 소유욕이 되어버렸지만, 그건 분명 사랑이었다. 한 여자에게 지독한 집착을 보이던 그의 유일한 사랑은 때론, 믿을 수 없는 기적을 만들어 냈다. 지금처럼……. 거짓말 같던 모든 시련이 지나고, 기적처럼 또다시 찾아온 계절 어김없이 때가 되면 거짓말처럼 봄은 찾아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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