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수향
0(0 명 참여)
[15세 개정판] 소문만 무성한, 미스터리 한 남자. 강무찬. “내가 과연 내 안의 괴물을 잠재우고 그녀를 끝까지 지켜낼 수 있을지.” 한 여자를 지독히 사랑한 그. “이은수 씨가 돈이 필요하듯이, 나도 이은수 씨가 필요했을 뿐이라고 해두지.” 가진 거라고는 빚과 자존심 그리고 몸뚱이뿐이었던 여자. 이은수. “……저를 사달라고 했어요. 가능한, 비싸게.” 사는 게 힘들어 단 한 번도 누군가를 사랑해 본 적 없던 그녀. “제가 대표님께 죄책감 느끼게 하지 말아주세요.”
이 작품에 관심있는 사람들이 많이 보고 있는 작품
전체 리뷰0 개
스포일러 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