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벌집 미운오리글테드KCP알에스미디어고아인 줄 알았는데 재벌가의 서자였다. 멸시와 비아냥을 참고 인내하며 살았지만. 이용당한 채 버려졌다. 두 번째 인생이 주어졌을 때 다짐했다. 이번 생은 참지 않겠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