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 : 스위트(suite)
작가유우지
0(0 명 참여)
일레이와 함께 독일에서 느긋한 생활을 즐기고 있던 정태의. 어느 날 그는 한국에 있는 당고모님이 쓰러지셨다는 형의 전화를 받고, 일레이도 일하러 나가서 없는 김에 잠시 혼자서 한국에 다녀오기 위해 비행기에 오른다. 그러나 도착한 곳은 인천공항이 아니라 홍콩이었고, 그의 눈앞에는 알 수 없는 미소를 짓고 있는 삼촌 정창인 교관이 서 있는데…. 삼촌의 흉계에 휘말려(?) 다시 일레이와 대치하는 운명에 처하고만 박복한 정태의의 이야기, 그리고 그런 태의를 보면서 복잡미묘한 심정을 맛보는 일레이의 이야기가 펼쳐지는 Side of PASSION. 타르텐을 이어받아 정신없이 바쁜 일상을 보내는 리하르트는 죽을 시간도 없을 것만큼 바쁜 와중에 알 파이살의 딸을 축하하기 위해 리야드로 향한다. 그곳에는 알 파이살의 경호팀에서 일하고 있는 크리스토프가 있었다. 리하르트에 대한 의심을 여전히 지우지 않으면서도 크리스토프는 그가 있는 일상에 점점 익숙해져 가고, 리하르트는 크리스토프가 조금씩 자신을 받아들여 주는 것을 느낀다. 서로의 마음이 한 걸음씩 다가가고 있을 무렵, 알 파이살과 관계된 음모가 그 둘 사이에 끼어들게 되는데…. 크리스토프를 위해서 애쓰는 리하르트의 절절한 마음과 여전히 둔하고 눈치 없으며 사회화가 덜 된 와중에도 리하르트를 향해 마음을 조금씩 열어 가는 크리스토프의 이야기가 펼쳐지는 Side of Diaphonic Symphonia. 크리스마스를 1주일 앞둔 카일의 저택에 어떤 남자들이 찾아온다. T&R 기동대 대원들이 3년에 한 번 모이는 모임이 이번에 이곳에서 열리게 된 것이다. 서로서로를 신기하게 구경하던 그들은 올해의 내기 대상으로 정태의를 지목하고, 정태의 입에서 어떤 문장을 듣기를 원하는 그들은 자신의 승리를 위해서, 나름 생각하는 일레이의 매력 포인트를 태의에게 어필하기 시작하는데…. 여전한 일상을 보내고 있는 일레이와 정태의, 그리고 여전히 죽을 시간도 낼 수 없을 만큼 바쁜 와중에도 크리스토프와 함께 있는 시간을 내기 위해서 유치한 짓도 마다하지 않는 리하르트라든가, 리하르트를 만족(?)시켜 주기 위해서 자기 개발(?)에 여념이 없는, 사회화의 길이 아직도 머나먼 크리스토프의 귀여운 모습도 볼 수 있는 Complete Works. 선물 같은 세 편의 외전이 여러분을 찾아갑니다! #현대물 #라이벌/열등감 #배틀연애 #애증#강공 #개아가공 #광공 #능욕공 #복흑/계략공#강수 #능력수 #미인수 #상처수 #순진수#오해/착각 #질투 #성장물 #시리어스물 #하드코어
이 작품에 관심있는 사람들이 많이 보고 있는 작품
전체 리뷰0 개
스포일러 포함